초연 71년 만에 복원 포킨의 발레 ‘춘향’ 연습 현장

등록 2007.10.04.
1일 국립발레단 연습실에서 춘향과 몽룡 역을 맡은 국립발레단의 발레리나 김주원과 발레리노 김현웅이 내한한 안무 트레이너 아이리 하이니넨 씨(오른쪽)의 지도를 받아 파드되(2인무)를 연습하고 있다.(위 사진)

미하일 포킨이 ‘춘향전’을 토대로 만든 발레 ‘사랑의 시련’ 중 피날레 장면. 사진 제공 최정호 울산대 석좌교수(아래 사진)

1일 국립발레단 연습실에서 춘향과 몽룡 역을 맡은 국립발레단의 발레리나 김주원과 발레리노 김현웅이 내한한 안무 트레이너 아이리 하이니넨 씨(오른쪽)의 지도를 받아 파드되(2인무)를 연습하고 있다.(위 사진)

미하일 포킨이 ‘춘향전’을 토대로 만든 발레 ‘사랑의 시련’ 중 피날레 장면. 사진 제공 최정호 울산대 석좌교수(아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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