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프리오, 가슴 드러낸 美女와 바닷가에서…‘충격’

동아닷컴입력 2013-02-05 15:50수정 2013-02-05 15:50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Leonardo DiCaprio)가 상반신을 벗은 미모의 여인과 마이애미 해변에서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디카프리오가 지난 1일(현지시간) 마이애미의 한 해변에서 상반신 누드인 여성과 파도타기를 즐겼다고 전했다.

이날 디카프리오는 영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The Wolf of Wall Street)’에 함께 출연한 조나 힐(Jonah Hill)도 함께 수영을 즐겼다.

그러나 이번 영화에 함께 출연하며 디카프리오와 염문을 뿌렸던 여배우 마고 로비(Margot Robbie·22)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영상 속 디카프리오는 흰색 티셔츠를 입고 모델급 몸매를 갖춘 묘령의 여성과 파도타기를 즐기고 있다.

상반신 누드 여인은 누구인지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디카프리오는 당분간 연기 활동을 잠정 중단하겠다고 선언한 후 지난달 21일 톱모델 나오미 캠벨과 요트 여행을 즐겼다.



정주희 동아닷컴 기자 zooey@donga.com

영상/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 동영상 = 디카프리오, 상반신 누드 미녀와 파도타기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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