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유명 女 포르노배우, 홈페이지에 노출 영상 올렸다가…

동아닷컴입력 2013-05-24 10:16수정 2013-05-24 10:16

유명 포르노 배우 샤넬 프레스턴이 그녀의 계좌를 닫아버린 은행을 상대로 불만을 제기했다. 은행이 그녀의 계좌를 닫은 이유로 밝힌 것은 ‘도덕적 문제(moral issues)’. 그녀의 ‘X등급’ 영상이 문제였다.

무려 150편에 가까운 포르노 영화에 출연한 바 있는 샤넬은 얼마 전 미국 서부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시티내셔널 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했다. 시티내셔널은 할리우드 스타들이 자주 이용해 ‘스타들의 은행’으로도 불리는 은행.

그녀는 얼마 후 입금을 위해 이 은행을 찾았지만 ‘규정’에 의해 계좌가 닫혔다는 안내를 받았다.

샤넬은 은행 관계자로부터 그녀가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노골적인 영상이 계좌를 닫게 된 이유라는 설명을 들어야만 했다고 주장했다.

시티내셔널 은행 측은 샤넬의 이와 같은 주장과 관련해 언급을 거부했다.

한편 샤넬은 이전에도 자신의 직업 때문에 대출이 거절된 적 있다고 밝혔다.

영상뉴스팀

사진제공| 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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