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티아나 네베스, 포르노 영화 재발매 논란…‘저스틴 비버의 브라질 여친’

동아닷컴입력 2013-12-16 10:04수정 2013-12-16 10:04

저스틴 비버의 잠자고 있는 영상을을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YouTube)에 올려 세계적으로 큰 논란을 일으킨 바 있는 브라질 출신의 모델 타티아나 네베스(Tati Neves).

그녀가 이번엔 몇년 전 자신이 출연했던 하드코어 포르노 영화를 재발매해 판매를 시작했다. 제목은 ‘저스틴 비버의 브라질 여자친구(Justin Bieber's Brazilian Girlfriend)’

타티아나 네베스는 이 영화에 ‘에마누엘레’라는 이름의 여성으로 출연하지만 영화의 겉표지에는 ‘저스틴 비버의 특별한 친구로 더 잘 알려져있다’라고 쓰여있다.



이충진 기자 chri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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