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家 장녀’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 보유 주식 가치 402억

등록 2015.12.07.
‘함연지’

뮤지컬 배우 함연지(23세)가 연예인 주식부자 5위에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재벌닷컴이 상장사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주식가치를 지난 4일 종가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연예인 주식부자 5위에 함연지가 이름을 올렸다.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 주식의 가치는 402억 원으로, 이는 올해 초보다 207억 8000만원(107.0%) 증가한 것이다.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인 함연지는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며, 오뚜기 카레 광고에 출연한 바 있다.

또한 함연지 씨의 조부인 함 명예회장은 최근 자신이 보유한 회사 주식 지분 300억 원어치를 사회복지재단에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연예인 주식부자 1위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를 비롯해 2위는 SM엔터테인먼트 회장 이수만, 3위 FNC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한성호, 4위 키이스트 최대 주주 배용준이 뒤를 이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함연지’

뮤지컬 배우 함연지(23세)가 연예인 주식부자 5위에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재벌닷컴이 상장사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주식가치를 지난 4일 종가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연예인 주식부자 5위에 함연지가 이름을 올렸다.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 주식의 가치는 402억 원으로, 이는 올해 초보다 207억 8000만원(107.0%) 증가한 것이다.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인 함연지는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며, 오뚜기 카레 광고에 출연한 바 있다.

또한 함연지 씨의 조부인 함 명예회장은 최근 자신이 보유한 회사 주식 지분 300억 원어치를 사회복지재단에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연예인 주식부자 1위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를 비롯해 2위는 SM엔터테인먼트 회장 이수만, 3위 FNC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한성호, 4위 키이스트 최대 주주 배용준이 뒤를 이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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