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 몸매 모델 ‘스텔라 맥스웰’, SNS에 가슴 노출 사진 공개

동아닷컴입력 2016-06-29 10:20수정 2016-06-29 10:20

완벽 몸매로 알려진 모델 스텔라 맥스웰(Stella Maxwell)이 상의 탈의 사진으로 누리꾼들을 시선을 자극했다.

스텔라 맥스웰은 27일(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상의를 벗고 가슴을 드러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잔디 위에서 초록색 반바지만 착용한 모습으로 엎드려 있다.

현재 그녀의 SNS 팔로워는 170만 명을 넘어서고 있으며 해당 사진에는 다양한 댓글이 달렸다.

앞서 그녀는 각 종 란제리 사진 등을 공개하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바 잇다.

한편 스텔라 맥스웰은 미국 최대 속옷 회사인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며 174cm의 키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많은 이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콘텐츠기획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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