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색 비키니가 잘 어울리는 피트니스 모델

동아닷컴입력 2017-03-24 10:02수정 2017-03-24 10:02

콜롬비아 모델 발레리아 오르시니(Valeria Orsini)가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비치에서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가 공개한 사진속 발레리아 오르시니는 하늘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루이비통 백팩을 메고 있는 모습. 건강미와 섹시미가 물씬 풍긴다.

1990년생인 발레리아 오르시니는 피트니스 모델로도 활약하고 있다.

보다 스튜디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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