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빅뱅 탑 면회 마친 최승현 母 묵묵부답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7-06-07 14:26수정 2017-06-07 14:45

그룹 빅뱅 탑의 어머니가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중환자실에서 탑(최승현)을 면회를 마친 뒤 자리를 떠나고 있다.

탑(최승현)은 약물 과도 복용으로 추정되는 증세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이대목동병원측은 경찰 발표와 탑의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금일 오후 4시에 병원 2층 대회의실에서 공식 브리핑한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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