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심리 탐구 예능 ‘대화가 필요한 개냥’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7-09-12 15:00수정 2017-09-14 10:04
도끼, 이수경, 딘딘, 선우용여, 이혜정, 임슬옹, 경리 등 반려동물 속마음을 풀이한다.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대화가 필요한 개냥은 사람과 동물이 만나 서로를 이해하고 교감하는 모습을 그린 힐링 감성 예능 프로그램으로 첫방송은 15일 밤 예정.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볼만한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