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과 함께 - 죄와 벌’ 언론 시사회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7-12-13 14:12수정 2017-12-13 16:29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월드타워 한 멀티플렉스관에서 영화 '신과 함께- 죄와 벌'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신과함께-죄와 벌'은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20일 개봉 예정.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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