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에서 영화감독까지, 베테랑 심형래

동아닷컴입력 2018-01-31 15:41수정 2018-01-31 15:41
수많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던 코미디언 베테랑 심형래.

코미디언을 넘어 영화감독으로 변신한 그는 '용가리', '우뢰매', '디 워' 등의 SF 영화를 만들어 냈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런 그의 최종 목표는 동양에서 가장 큰 테마파크를 만드는 것이다. 목표를 위해 달리고 있는 심형래의 베테랑 토크.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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