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0만 달러’ 류현진, MLB 한국인 투수 최고 연봉 신기록

동아닷컴입력 2018-11-13 16:33수정 2018-11-13 16:37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이 한국인 메이저리거 투수 최고 연봉 신기록을 세웠다.

미국 LA 지역 매체 LA 타임스 등 현지 매체는 13일(한국시각) 류현진이 LA 다저스의 퀄리파잉 오퍼를 수락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류현진은 오는 2019시즌에도 LA 다저스 선수로 활약하게 됐다. 이번 퀄리파잉 오퍼는 1년-1790만 달러의 계약이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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