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파문' 호식이두마리치킨 최호식 회장

동아닷컴입력 2017-06-07 10:27수정 2017-06-07 10:42

유명 치킨 브랜드 '호식이 두 마리 치킨' 최호식 회장이 성추행 혐의로 피소되었습니다.

피해자 A씨는 최 회장과 단둘이 식사하던 중에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하지만 최호식 회장은 이에 대해 강력하게 부인하고 있습니다.


명확한 사실이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최호식 회장에 대한 비난이 거세지면서 '호식이 두 마리 치킨' 불매 운동을 하겠다는 네티즌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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