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앞으로 다가온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결심공판

동아닷컴입력 2017-08-21 15:39수정 2017-08-21 15:40

오는 29일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주범 김모 양과 공범 박모 양이 결심공판에서 검찰의 구형을 받습니다.

검찰은 김 양에게 소년법 적용 대상자들에게 선고할 수 있는 최고 형량인 징역 20년을 구형 받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공범 박 양 역시 1998년 12월생 만 18세로 1심 공판 전까지는 소년법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박 양 변호인 측은 박 양이 미성년자 신분이 유지되는 올해 12월 전까지 재판을 종결해야 한다며 신속한 재판을 요청했습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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