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안개로 성탄절 연휴 항공기 1000여편 결항·지연

동아닷컴입력 2017-12-26 15:13수정 2017-12-29 14:48
인천국제공항 인근에 짙은 안개가 발생해 성탄절 연휴 기간 1400여 편의 인천공항 출·도착 비행기가 줄줄이 결항·지연됐습니다.

공사 관계자는 "통상 접속 지연을 완전히 해소하는 데는 이틀이 걸린다"면서 "이르면 26일이나 27일 오전에는 지연 항공기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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