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혐의' 최경환 · 이우현 의원 구속

동아닷컴입력 2018-01-04 16:53수정 2018-01-04 17:26
자유한국당 최경환 의원(63)과 이우현 의원(61)이 4일 나란히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최 의원은 국가정보원으로부터 예산 관련 청탁과 함께 특수활동비 1억여 원의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의원은 공천헌금 성격으로 의심되는 돈 5억 5000만 원과 20여 명으로부터 10억 원대 불법 정치자금과 공천헌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검찰 안팎에선 검찰이 공천헌금 일부가 친박계로 흘러갔다는 의혹과 관련해 수사를 확대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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