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 한파에 연이은 사건 사고

동아닷컴입력 2018-01-29 13:05수정 2018-01-29 13:05

체감온도가 영하 20도를 밑도는 ‘최강 한파’가 이어지며 사건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서울종합방재센터에 접수된 149건의 한파 관련 사고 중 수도관 동파 사고가 132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Δ빙판길 낙상 사고 Δ고드름 제거 7건 Δ결빙 제거 1건 Δ긴급 배수 3건 등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처럼 기록적인 한파에 네티즌들은 SNS에 정수기 물, 잼, 커피, 구강청결제 등 뜻밖의 물건이 얼어버린 모습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한편 기록적인 한파는 이번 주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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