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어금니 아빠' 이영학에게 사형 구형

동아닷컴입력 2018-01-31 17:21수정 2018-01-31 17:21

30일, 검찰은 딸의 친구인 여중생을 성추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어금니 아빠' 이영학 씨(36)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한편, 한국에서 마지막으로 사형이 집행된 것은 1997년 12월 30일로, 이후 현재까지 사형 집행은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이영학씨에 대한 판결은 다음 달 21일 선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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