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현송월ㆍ예술단, 만경봉호 타고 방남…제재 '예외'

동아닷컴입력 2018-02-06 15:11수정 2018-02-06 15:13
현송월 단장이 이끄는 북한 예술단이 오늘 '만경봉 92호'를 타고 6일 오후 5시 묵호항으로 입항합니다.

일각에서는 5·24조치의 완화를 염두에 두고 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한편, 북한 예술단은 8일에는 강릉 아트센터, 11일에는 서울 국립극장에서 공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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