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탓 그만해야… 흔들리는 '애플 왕국'

동아닷컴입력 2019-01-08 08:58수정 2019-01-08 09:03

2019년 시작과 함께, 미국 IT공룡 애플이 ‘쇼크’에 빠졌다. 중국 내 아이폰 수요가 급감한 데 따른 것이다. 지난해 시총 1조 달러를 달성했던 애플은 최근 1분기 매출 전망치를 930억 달러에서 840억 달러로 낮췄다.

한편, ‘애플 쇼크’는 국내에도 파장을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권혁성 동아닷컴 PD hsk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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