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클럽 ‘버닝썬’ 폭행 진실공방 ’물뽕’ 사용 의혹까지

등록 2019.01.31.
빅뱅 승리(본명 이승현·29)가 최근까지 운영했던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 이 곳에서 폭행을 당했다고주장하는 피해자와 경찰의 진실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게다가,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클럽 직원들이 일명 ‘물뽕(마약)’으로 여성을성추행하려던 게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서울지방경찰청은 클럽 내폭행과 물뽕 사용 의혹, 경찰관과 ‘버닝썬’ 클럽의 유착 의혹 등에 대해 내사하기로 했다.
박선주 기자 pige326@donga.com

빅뱅 승리(본명 이승현·29)가 최근까지 운영했던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 이 곳에서 폭행을 당했다고주장하는 피해자와 경찰의 진실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게다가,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클럽 직원들이 일명 ‘물뽕(마약)’으로 여성을성추행하려던 게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서울지방경찰청은 클럽 내폭행과 물뽕 사용 의혹, 경찰관과 ‘버닝썬’ 클럽의 유착 의혹 등에 대해 내사하기로 했다.
박선주 기자 pige32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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