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카 코스텔, 아슬한 두 조각의 하얀색 비키니 입고…

동아닷컴입력 2017-09-07 09:13수정 2017-09-13 13:59

미국 모델 에리카 코스텔(Erika Costell)이 플로리다 마이이매 비치에서 화보촬영을 하고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그녀는 아찔한 두 조각의 하얀색 비키니를 입고 사진 촬영에 임했다.
에리카 코스텔은 제이크 폴(Jake Pau)의 부인으로 알려져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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