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소리바다 어워즈’ 대상 엑소에서 대세 워너원까지 총출동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7-09-20 21:47수정 2017-09-20 21:58

20일 오후 서울 잠심학생체육관에서 '2017 제1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가 열렸다.

소리바다 어워즈 시상식에는 엑소, 트와이스, 레드벨벳, 티아라, 워너원, NCT 127, 빅스, 몬스타엑스, B.A.P, 비투비, 펜타곤, 크나큰, 여자친구, 마마무, 다이아, 소나무, 우주소녀, 구구단이 무대를 꾸몄다.

엑소는 이날 대상, 본상, 신한류 인기상 등 3관왕 차지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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