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도심 속 캠핑장 ‘초안산캠핑장’

동아닷컴입력 2017-05-29 11:02수정 2017-05-29 11:05

도심 속 캠핑장 '초안산 캠핑장'이 개장한다.

전철 1호선 녹천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위치 해 있다.

강동, 중랑, 과천,마포에 이어 새롭게 개장하는 '초안산 캠핑장'은 오늘(29일)부터 예약접수가 시작됐다.

초안산캠핑장은 하루 최대 216명까지 수용 가능하며, 기본시설은 물론 야외스파도 있다.

또한 어린이 이용객을 위한 트리하우스와 소규모놀이터를 마련돼 있다.


캠핑장비는 대여하지 않기 때문에 텐트 및 캠핑장비는 구비해야 한다.

초안산 캠핑장은 오는 6월1일 개장하며, 사전예약과 현장접수로 이용할 수 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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