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소형 SUV '코나' 출시

동아닷컴입력 2017-06-14 14:29수정 2017-06-14 14:33

현대자동차의 첫 글로벌 소형 SUV '코나'가 최초 공개되었습니다.

13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현대자동차는 '코나'를 시작으로 2020년까지 SUV 라인업을 대폭 확대하겠다는 중장기 SUV 상품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코나'만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소형차 급에 편견을 깨는 최고 수준의 안전성으로 전 세계적으로 경쟁이 치열한 SUV 시장에 도전합니다.


코나는 먼저 14일부터 국내에서 사전계약에 돌입하고, 이달 말 판매를 시작합니다.

올 하반기 중으로는 유럽과 미국 수출 모델의 양산에 돌입해, 글로벌 SUV 시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입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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