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함도’ 류승완 감독, 한일관계 일침

동아닷컴입력 2017-06-15 17:20수정 2017-06-16 17:53
영화 '군함도' 제작발표회가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극장 용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황정민, 송중기, 소지섭, 이정현, 김주안, 류승완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화 '군함도'는 일제 강점기, 일본 군함도(하시마, 군함 모양을 닮아 군함도라 불림)에 강제 징용된 후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7월 개봉예정.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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