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안철수, 文 정부에 '선전포고'

동아닷컴입력 2017-08-28 11:21수정 2017-08-28 11:23
27일, 국민의당 새 당 대표로 안철수 후보가 선출됐다. 안 후보는 투표에 참여한 유권자 5만 6953명 중, 51.09%의 과반 지지를 얻어 당 대표에 올랐다.

그는 문 정부를 겨냥해 '(살충제 계란 파문에서) 그들만의 코드인사가 부른 오만함이 보인다'며, '독선과 오만은 더 기승을 부릴 것'이라 거세게 비판했다.


이날 그는 '싸우겠다'는 표현을 11번 사용하며, 현 정부에 대한 날선 비판을 아끼지 않았다.

보스 Studio@donga.com

볼만한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