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기준 월급 190만→210만원 검토

동아닷컴입력 2018-02-05 17:26수정 2018-02-05 17:26

홍종학 장관이 4일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기준을 월 190만 원에서 210만 원으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소상공인연합회가 지난달 설문조사한 결과에서는 응답자 46%가 '일자리 안정 자금을 신청할 의사가 없다'고 답했다.


정부는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요건이 까다로워 현실성이 없다는 지적이 계속되자 일부 수용하여 수정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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