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차기작 선택의 기준은?

동아일보입력 2018-07-24 17:23수정 2018-07-25 08:50
배우 신혜선이 차기작 선택의 기준을 밝혔다.

2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SBS에서 열린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제작발표회 현장.

이날 신혜선은 "큰 역할이든, 작은 역할이든 부담은 항상 된다. 이번에는 어쩔 수 없이 조금 더 부담되긴 하다"고 말했다.

신혜선, 양세종, 안효섭, 예지원과, 조수원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열일곱에 코마에 빠져 서른이 돼 깨어난 우서리(신혜선)와 세상과 단절하고 살아온 공우진(양세종), 이들이 펼치는 서른이지만 열일곱 같은 애틋하면서도 코믹한 로맨틱 코미디 작품으로 23일 첫방송된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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