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김현중, 4년만의 복귀.. 첫 공식석상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8-10-23 14:45수정 2018-10-23 14:48

배우 김현중이 첫 공식석상에 나섰다.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KBS W 새 수목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때’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김현중은 전 여자친구와 임신, 폭행, 친자소송 등 법정 다툼을 벌여왔다. 지난해 4워에는 음주 운전으로 약식 기소됐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볼만한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