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매직’…베트남이 열광하는 진짜 이유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입력 2018-12-26 14:24수정 2018-12-26 16:55
박항서(59)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 감독의 전진에 현지인들이 열광하고 있다.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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