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대국’ 일본을 집어삼킨 기록적인 폭우

동아닷컴입력 2018-07-10 14:41수정 2018-07-10 15:08

일본 남서부를 덮친 폭우로 80명 이상이 목숨을 잃으며 '안전 대국'이라고 평가를 받는 일본도 기록적인 폭우 앞에선 속수무책이다.

NHK에 따르면 이번 폭우로 현재 83명이 숨지고, 6명은 의식불명의 중태 상태이며, 안부가 확인되지 않은 사람도 57명에 달한다.

일부 지역에선 구조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피해는 더욱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


하지만 폭우는 일부 지역에서 계속되고 있으며 현재 진행형이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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