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유의 넘치는 흥, “매력적이야”

동아닷컴입력 2018-07-12 13:46수정 2018-07-12 13:50

넘치는 흥 덕분에 들썩이는 어깨를 주체할 수 없는 그녀?

오늘의 소개팅 인터뷰 대상은 바로 트로트 신예로 주목받고 있는 지나유입니다.

소개팅을 해본 적이 없어 수줍어하던 모습부터 친한 지인들한테만 보여주는 애교 넘치는 모습까지.

끊임없이 나오는 지나유의 매력, 한번 만나보시죠.

다음은 소개팅 콘셉트로 진행된 영상 인터뷰 중 주요 일문일답


Q. 트로트 가수가 된 계기?

원래는 걸그룹으로 데뷔를 했었어요. 그런데 어렸을 적부터 할머니가 키워주셔서 그런지 트로트가 마음속에 남아있었죠. 마침 기회가 돼서 트로트 가수가 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Q. 트로트 외에 좋아하는 음악 장르가 있다면?

저 일렉트로닉 되게 좋아해요. 흥이 많아서!

Q. 남자친구가 생기면 해보고 싶었던 데이트?

같이 바다에서 가서 폭죽놀이 구경해보고 싶어요!


Q. 주량은 어느 정도?

참○슬 안 먹고, 처○처럼으로 2병!

Q. 평소 친구들이 부르는 별명? 애칭?

제가 쌍둥이여서 그런지 친구들이 둥이야~ 이렇게 많이 불러요.

Q. 주말엔 뭐 해요?

아, 스케줄이 있어요. 지방 행사.

Q. 행사에선 뭘 하나요?

제 노래 백만불, 또 들려드리러 가야죠!


동아닷컴 김혜린 PD sinnala8@donga.com


볼만한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