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현중, KBS W 드라마로 첫 공식석상

동아닷컴입력 2018-10-23 17:21수정 2018-10-23 17:24

배우 김현중이 첫 공식석상에 나섰다.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KBS W 새 수목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때’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김현중은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렸던 것 같다. 솔직히 어떤 말로 많은 분들에게 사죄와 용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다. 그래도 음악과 연기로 보답한다는 말보다는, 좀 더 사람다운 모습으로 보답해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김현중은 전 여자친구와 임신, 폭행, 친자소송 등 법정 다툼을 벌여왔다. 지난해 4월에는 음주 운전으로 약식 기소됐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볼만한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