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배우 남결영 사망, 마지막까지 굴곡진 인생

등록 2018.11.06.

홍콩 인기 여배우 남결영(란제잉)이 55세에 돌연 사망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팬들에게 충격을 안기고 있다.

보스 Studio@donga.com


홍콩 인기 여배우 남결영(란제잉)이 55세에 돌연 사망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팬들에게 충격을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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