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감정 롤러코스터’ 조울증 증상과 치료법은?

동아닷컴입력 2019-01-11 09:05수정 2019-01-11 09:08
조울증은 단순히 ‘기분이 오락가락하는 병’으로 알려져 있지만, 조울증은 감정의 양극단으로 환자의 정상생활까지 방해한다.극단으로 치닫는 감정을 스스로 통제할 수 없기에 대인관계나 직장생활에도 고통이 따를 수 밖에 없다.

미국 정신의학회는 양극단 감정이 격렬한 상태로 1주 이상 이어지면 조울증을 의심해야 한다고 말한다.

권혁성 동아닷컴 PD hsk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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