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심장 없이 돌아온 남편의 시신

동아닷컴입력 2019-02-05 16:38수정 2019-02-05 16:54

지난 1월 2일 멕시코에서 한국 교민이 지인 두 명과 몸싸움을 하다 숨졌다. 하지만 멕시코에서 돌아온 시신에는 뇌, 심장 등 주요 장기가 남아 있지 않았다.

적출된 장기는 멕시코 부검소가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멕시코는 왜 시신에서 장기를 적출해 돌려보냈을까.

박선주 기자 pige32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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