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이민혁, '비범'한 브런치 타임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8-02-20 10:28수정 2018-02-23 17:55
비범한 브런치 타임이었다.

블락비 비범과 함께 한 시간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처럼 편안하고 즗거웠다. 아이돌 스타의 화려함 보다는 수수한 매력이 돋보이는 브런치 타임!

비범만의 샌드위치 맛있게 먹는 방법도 공개됩니다. 영상으로 만나볼까요?

다음은 소개팅 콘셉트로 진행된 영상인터뷰 중 주요 일문 일답

Q. 어떤 음식을 좋아해?

나는 고기가 들어간 걸 좋아해. 밥을 너무 좋아해서 고기를 먹다가도 밥을 항상 먹어야 되고 어떤 음식을 먹더라도 난 밥이 항상 있어야 돼. 필수품이야. 밥 킬러라고.

Q. 쉬는 날에는 뭐 해?

나 혼자 오롯이 쉬는 걸 좋아해. 이렇게 맛집을 찾아오거나 혼자 조용한 카페에 가서 커피를 마시거나 영화를 본다거나.

Q. 최근에 울었을 때는 언제야?

연극 마지막 씬에 내가 사약을 마시는 씬이 있는데 그 씬의 대사가 너무 슬퍼. 눈물이 저절로 나오더라. 처음이었어. 보러 와 꼭!

Q. 이상형은 어떤 스타일이야?


나는 밥 잘 먹는 여자가 좋아. 내가 좀 맛없게 먹는 스타일이라 밥을 맛있게 먹는 분이 사랑스럽더라고.

Q. 부먹 vs 찍먹

나는 부먹!

Q. 빵 vs 밥

밥!

Q. 소주 vs 맥주

소맥!


한편, 블락비 비범은 최근 연극 '여도' 단종을 통해 첫 연극에 도전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조혜진 인턴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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