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 추위속 원앙가족들의 힘찬 날갯짓

동아닷컴입력 2017-02-21 10:01수정 2017-02-21 10:01

꽃샘 추위가 찾아온 20일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 교내 호수인 용지에 둥지를 튼 수십마리의 원앙가족들이 햇살속에 힘찬 날갯짓을 하며 날아 오르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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