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찾아온 봄’…3월 봄꽃 여행지 BEST 4

동아닷컴입력 2017-02-27 15:48수정 2017-04-18 16:50

꽃피는 3월을 맞아 포근해진 날씨와 함께 전국 곳곳에서 봄꽃 축제 준비가 한창이다.

3월 18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경남 양산시에서 열리는 매화축제는 각종 체험행사, 이벤트, 먹거리 장터 등 데이트 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의 튤립축제는 3월 중순 열릴 예정이며, 수도권 가까운 곳에서 봄나들이를 떠나고 싶은 가족이나 연인, 친구들에게 추천한다.


전남 구례군에서 열리는 산수유축제는 지리산 온천관광지 근처에 위치해 있어 지리산 산책과 더불어 온천을 즐길 수 있다.

대구 이월드의 별빛벚꽃축제는 전국 유일의 야간벚꽃축제로 화려한 조명과 함께 벚꽃놀이를 즐기는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

이현우 인턴PD

볼만한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