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들에게 선택 받은 남자… 윤홍조 마리몬드 대표

동아닷컴입력 2017-08-16 17:43수정 2017-08-16 17:53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따뜻한 동반자 윤홍조 대표를 만나 보았다.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게서 '피해자들'의 모습이 아닌, 인권 운동가로서, 예술가로서의 모습을 재발견해준 따뜻한 기업 '마리몬드'!

우리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존귀함을 이야기하는 브랜드 '마리몬드'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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