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시라, 우아한 베테랑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7-10-24 09:26수정 2017-11-29 16:49
"여전히 아름다운지..."

1980년대 중후반 하이틴스타 채시라는 책받침 여신이었다.


채시라는 연기 뿐 아니라 가톨릭영화제 홍보대사,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 등 사회공헌 등을 하고 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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