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국민 친정엄마', 베테랑 김미경

동아닷컴입력 2017-12-27 13:48수정 2017-12-27 13:49

수많은 '엄마' 역할을 맡으며 '국민 엄마'의 계보를 잇는 배우가 된 김미경.

'국민 엄마'라는 호칭이 부담스러우면서도 자신의 진심이 전달된 것 같아 시청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한다. 김미경은 현실적으로 다가가야 진심이 통한다는 마음을 갖고 있었고 그런 연기가 시청자들에게 통할 것이라는 걸 믿고 있었다.


"좀 더 현실적으로, 좀 더 가까운 엄마로 다가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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