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위안부 합의 "대통령으로서 사과"

동아닷컴입력 2018-01-08 10:32수정 2018-01-08 10:34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4일 청와대에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8명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박근혜 정부의 한일 위안부 합의에 관해 대통령으로서 사과했다.

같은 날 4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라디오 인터뷰에서‘위안부 합의를 파기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모든 것이 가능하다'라고 답하여 파기나 재협상 등까지의 가능성을 시사했다.


일본이 재협상이나 파기 불가 방침을 확실히 한가운데 한일관계를 복원하면서 해법을 찾아야 하는 데 대한 어려움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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