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에서 가상화폐까지' 가짜 뉴스 기승

동아닷컴입력 2018-01-09 15:32수정 2018-01-09 17:37

가짜 뉴스는 지난해 주요 국가들의 선거판을 뒤흔든 데 이어, 새해에도 정치권은 물론 투자시장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지난해, 모 금괴 투자회사 임원과 브로커 등이 ‘북한-미국 전쟁설’을 이용해 1643만 홍콩달러(약 22억 원)를 챙겼다고 8일 보도했습니다.


또한 각종 가상화폐 투자 관련 커뮤니티 사이트, 카톡 방 등에서 ‘찌라시’ 성격의 미확인 정보가 ‘묻지마 투자’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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