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박, LPGA 숍라이트 클래식 우승…'한국계 통산 200승'

동아닷컴입력 2018-06-11 12:52수정 2018-06-11 12:56
재미교포 애니 박(23·한국명 박보선)이 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에서 우승했다.

애니 박은 11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스탁턴 시뷰 호텔 앤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묶어 8언더파 63타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애니 박의 우승으로 한국(한국계 포함) 선수들은 LPGA투어 통산 200승을 달성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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