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공유#고성희] 위로 한 송이, 고성희의 꽃꽂이

동아닷컴입력 2018-01-30 16:06수정 2018-01-30 16:09

최근 드라마 '마더'에서 친딸을 학대하는 계모 역할을 실감 나게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배우 고성희.

그러나 현실에서 그녀는 드라마 속 악녀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그저 꽃을 좋아하는 여인이었습니다.

촬영 중간이나 쉬는 날이면 꽃꽂이를 하며 마음을 달랜다는데요. 다른 잡다한 생각을 멀리 두고 오로지 꽃에만 집중할 수 있는 꽃꽂이는 그녀의 힐링 취미입니다.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으로 꽂은 꽃다발을 들고 수줍게 웃는 배우 고성희의 '스타 취미 공유' 함께 보시죠.

동아닷컴 김혜린 PD sinnala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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