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터뷰]임팩트 태호, 나만 알고 싶은 가수는?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8-05-09 09:36수정 2018-06-11 10:43
같은 노래 다른 느낌?!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다른 가수가 부른다면? 스타가 애정하는 노래 '나만 알고 싶은 가수(나만알)' 를 공개합니다. 노래 한소절을 들을 수 있는 퀴즈 코너도 있으니 끝까지 시청해주세요 <편집자주>

그룹 임팩트 태호가 나만 알고 싶은 가수로 멜로브리즈를 뽑았다.

지난 2004년 싱글 앨범 'First Wind'로 데뷔한 멜로 브리즈 (Melo Breeze)는 잔잔한 멜로디와 짙은 감성으로 사랑받고 있다.

가수라기 보단 아티스트에 가까운 행보 탓일까?


태호는 “멜로브리즈는 감수성을 자극하는 보컬리스트”라고 소개하며 '달리 되었더라면' 노래를 추천했다. 태호의 애창곡이기도 하다.
다음 내용은 인터뷰 중 일부 '노래퀴즈'

ㅁㅁ눈ㅁ

"이 무대가 진짜 멋있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방탄소년단 처럼 멋진 퍼포먼스를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된것 같아 피땀눈물을 커버할 수 시간을 만들어보고 싶다" (방탄소년단 피땀눈물)
ㅁㅁ팝

"데뷔곡 이 노래를 가장 좋아해요. 가수를 꿈꿔왔던 첫 앨범이였기 때문에 가장 소중한 애창곡으로.. 지금 들어도 기분이 좋은 것 같아" (임팩트 롤리팝)
ㅁ ㅁ 처 럼

"원곡자보다 더 잘 부른다고 극찬을 받았는데.. 평소 좋아하는 곡이라 커버를 해봤어" (장덕철 '그날처럼')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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