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터뷰] 트리탑스, “미세먼지 심한 봄에 솔로일 땐 이 노래를” (트리탑스 ②편)

동아닷컴입력 2019-01-04 09:39수정 2019-01-07 13:47

낯선 이름이지만 벌써 데뷔 13년 차가 된 그룹 트리탑스. 한국에서 활동한 시간이 1년 채 되지 않는다. 일본에서는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의 성과를 이룬 인기 그룹이다. 트리탑스의 목표는 한국에서도 많은 활동을 통해 대중들에게 오래 기억되는 것이다. 감미로운 보컬을 가진 그룹 트리탑스를 송터뷰에서 만났다.
▶ 이하 송터뷰 중 초성퀴즈.
Q. ㅂㄱㅅㄷㅂㄱㅅㄷㅂㄱㅅㄷ (A. 트리탑스 -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보고 싶다)

한일 동시에 발매했던 발라드 곡이다.
Q. ㅁㅅㅁㅈㄴㅃㅇㄹㄴㄷㅂㄲㅇㄹㄴ (A. 트리탑스 - 미세먼지 나쁨이라는데 벚꽃이라니 독한 것들아)


미세먼지가 심한 봄에 우리가 다 솔로여서 심술 나서 만든 노래다. 그래도 멜로디가 경쾌하고 봄에 어울리는 노래라 봄에 듣기 좋다.
Q. ㅍㄹㄷㅇㅅ (A. 트리탑스 - 파라다이스)

일본에서만 발매된 곡이다. 2016년에 발매돼 처음으로 오리콘 차트 1위를 했던 곡이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김혜린 PD sinnala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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