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여신' 이유영의 미니 인터뷰

동아닷컴입력 2017-03-30 16:01수정 2017-04-26 15:05

봄을 닮은 배우 이유영을 만났습니다.

지난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뷰티샵, 이유영은 새 드라마 '터널' 제작발표회를 앞두고 이곳을 찾았는데요. 오늘 메이크업 콘셉트는 벚꽃입니다. 이유영만의 수수하면서도 우아한 매력과 잘 어울립니다.(벚꽃의 꽃말은 절세미인입니다.)

자연미인 배우 이유영의 모습을 동아닷컴의 카메라에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

다음은 미니 인터뷰의 일문 일답.

Q. 이유영만의 피부 관리 방법은?

A.. 집에 오면 바로 세수하기

Q. 파격 단발 변신, 기분이 어때요?

A. 소년 같은 머리 길이로 잘라서 맨날 즐겨입던 여성스러운 옷들을 못입고 있어요. (근데 사람들은 자른 것도 괜찮다고 해요.)


Q. 터널 신재이와 다른 이유영의 실제 성격은?

A. 정반대예요. 저의 성격은 허당이고 밝고,, 솔직하게 감정 표현을 하는 편이다.

Q. 첫 드라마 방영 소감은?

A. 기대되고 잘 나왔으면 좋겠다.

"유영씨 온 산에 흐드러지는 벚꽃처럼 활짝 피어나길 기대하겠습니다"

장소 협조 = 스타일 플로어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encut@donga.com

영상= 동아닷컴 김혜린 인턴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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